손자병법 56 Vol.1 - 신의 존재를 밝히다


▶ Vol.1 신의 존재를 밝히다

도깨비불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도깨비불은 일종의 살아 있는 에너지체体로 본 사람은 틀림없이 그 존재를 인정하지만, 보지 못한 사람들은 『인燐』이나 상상속의 괴물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도깨비불은 처음에, 공간에서 어미(?) 불이 하나 생겼다가 그 어미 불로부터 새끼 불이 나오고, 그 새끼는 또다시 동생 불을 만들어, 어미 불을 그 자리에 그대로 남겨둔 채, 서로 다른 길로 여행을 떠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한 시간쯤 지나면 새끼 불이 먼저 돌아오고, 새끼 불은 어미 불 옆에서 기다리다가, 동생 불이 돌아오면 동생 불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가 된 불은 또 다시 어미 불과 하나가 되어, 얼마 후에는 우리 시야에서 ‘깜빡’ 하며 사라지는 것입니다.

물론 새끼 불이 어미 불에서 나왔다 하여, 어미 불이 더 작아지거나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미 불은 있는 자리에 처음 모습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끼 불이 어미 불보다 더 밝거나 어두울 수는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은 아무리 많이 변해도, 제로 포인트 에너지는 어미 불처럼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과학은 이것을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로 포인트 에너지가 이 세상의 실상이라면,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모두 『환幻』처럼 허상인 것입니다. 석가는 이것을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색』은 눈에 보이는 세상, 그리고 『공』은 제로 포인트 에너지입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이 세상의 작용을 밝히기 위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종교』와 『무속巫俗』으로 해결하였지만, 이제부터는 눈에 보이는 세계를 『과학』이 밝히듯이, 상상이나 허상이 아닌, 객관적인 사실과 안목으로 우주를 밝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세상을 밝히는 학문을 『초과학超科學』이라 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안목을 통해 세상을 밝히는 지혜를 『초과학적 지혜』라고 합니다. 초과학적 지혜는 이렇게 세상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초과학적 지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세상으로부터 받은 마음의 영향을 벗어나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세상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지혜를 『초과학적 지혜』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인생은 이 『초과학적 지혜』를 통해 만들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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