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현상들


▶ 한국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현상들

옛날에 예수는 예루살렘에 들어가 『저들이 유태인이라 하나 실은 유태인이 아니라 사탄Satan의 회會라』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사탄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악마라는 뜻이 아니라, 실은 『뱀』이라는 뜻입니다.

원래 사탄의 뜻은 『뱀』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악마라는 뜻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 까닭은, 우주의 섭리에 따르지 않고 대항하는 무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자신을 위해서라면 자연의 이치도 거스르며 산다는 뜻입니다.

때문에 사탄이란, 일종의 『뱀』, 즉 파충류爬蟲類로서 우주의 원칙을 지키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라면 자연의 이치도 파괴하는 그런 종류라는 뜻입니다. 결국 사탄이란, 우주의 원칙에 반反하는 파충류라는 뜻입니다. (중략)

세상은 이렇게 요지경처럼 여기저기에 뱀 문화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들도 무심하게 다니지 말고 주변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여행을 가면 그곳 또한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외로 많은 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옛날의 예수도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 『깨어 있으라』라고 한 말이 이와 같은 세상을 말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중략)

돈은 원래 이 세상에 존재하는 실체가 아닙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속이며 차지하려고 하는 것이 바로 돈입니다. 그리고 돈은 죽어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닙니다. 더더군다나 우리는 누가 돈을 어디서 왜 만드는지조차 잘 모르고 있습니다.

다만 누군가가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은 우리를 그 돈으로 부릴 수 있다는 것을 알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라고 하면 마치 하느님처럼 그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돈을 무리하게 가지려고 하면 그 사람의 인생은 거기서부터 세상과 단절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 예가 지금까지의 몇몇 우리나라 대통령들입니다.

몇 백억만 있어도 평생을 먹고 살 수 있는데 얼굴조차 보지 못할 후손들까지 물려주려고 하는지 어마어마한 돈을 빼돌리다 보니 말년 생활이 모두 말이 아닌 것입니다. 차라리 돈을 물려줄 생각을 하지 말고 어려움을 통해 『영혼』을 움직이는 길을 알려주면, 죽어서도 그 자식은 행복할 텐데, 현실만 생각하고 무리하게 일을 저지르다 보니 살아서는 감옥, 죽어서는 비참만 남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행복을 누리는 길을 손자는 『정공법』이라고 하였습니다. 정공법은 세상과 하나가 되는 감사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조금 어려운 말이지만 이 말을 죽어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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