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특집 - 죽어서도 잘사는 소공자의 능(能)


설날특집-죽어서도 잘 사는 소공자의 능[2019. 1. 30 수요일]

다음 주는 음력설이 있어 강의를 쉽니다.

때문에 오늘 강의는 새해를 맞이하여 특별히 설날 특집으로 미래의 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20세기까지만 해도 지구의 문명은 종교가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종교라는 것은, 지금 이 세상에서 잘 살기 위한 목적보다, 죽어서 잘되기 위한 목적으로 생겨난 것입니다. 예를 들면, 기독교 계통은 죽어서 천당에 가기 위해 생겨난 것이며, 불교 계통은 죽어서 극락에 가기 위해 살아서 여러 가지 수양을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불교국가는 대부분 현실 생활이 거지처럼 못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현실보다 내세를 위해 살기 때문입니다.

21세기가 되면서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현상現象학회와 케임브리지 대학의 혼령魂靈학회는, 도대체 죽음의 세계는 어떻게 생겼는지 그 연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죽음의 세계가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 첫 번째 단계는 『유계幽界』입니다. 유계는 한마디로 말해서 『자의식』으로 사는 삶입니다.

지금 우리가 걱정하고 고민하는 그 걱정과 고민이 현실처럼 나타나 그 안에서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살았을 때, 오만가지 잡생각이 영혼에 누적되어 그것이 현실처럼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지옥입니다. 여기서 살게 되면 너무나 괴롭고 무서워서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어 합니다. 이때 떠오르는 세계가 바로 지금의 이 현실세계입니다.

왜냐하면 현실세계는 그 무섭고 괴로운 일들이 무의식이 되어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또다시 환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태어나면 그 고통스러웠던 순간은 다시 무의식이 되어 까맣게 잊은 채 안일하게 사는 것입니다. 지금의 여러분들처럼 말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영계靈界』입니다. 영계는 한마디로 말해서 『영혼』으로 사는 삶입니다.

자의식이 생각하고 고민하며 상상한다면, 영혼은 움직이고 활동하며 작용합니다. 때문에 살았을 때 하던 연구나 목표를 죽어서도 끊임없이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연구한 결실이 파장으로 남아 우주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실세계에서 같은 결과를 원하던 사람이 영감을 통해 그 파장과 만나면, 그 사람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거나 새로운 창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상의 모든 발명품들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여기저기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유계가 걱정이 많고 괴로운 곳이라면, 영계는 이렇게 활동을 통해 새로운 창조를 하는 곳입니다. 한마디로 신천지新天地, 즉 천국인 것입니다. 천당과 지옥은 이렇게 지금 이 생에서 『자의식』으로 사느냐, 아니면 『영혼』으로 사느냐에 따라 분류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단계는 『신계神界』입니다. 신계는 한마디로 말해서, 살았을 때 우주의 본질을 터득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이른바 『도道』의 세계를 터득한 성현들이 가는 곳입니다. 도를 얻은 사람은 유계와 영계를 넘어 그 이전의 본질을 터득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들은 현실세계와 죽음의 세계 모두를 잘 알아, 『영계』와 『유계』를 천당과 지옥으로 분류하며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가르침이 곧 종교가 되어, 종교는 살아 있는 현실보다 죽어서 나쁜 곳에 가지 않도록 이생生을 희생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사실 지옥은 스스로 견디기 힘들 정도로 매우 고통스러운 곳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까지의 지구 문명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현실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에 죽음의 세계를 잘 모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죽음 이전의 본질 세계를 터득하면, 이곳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학교에 다니는 학창시절처럼 매우 행복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유계와 영계로 가는 길이 판명 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람들은 죽음의 세계를 직접 볼 수 없기 때문에 이곳에서 안일하게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지금까지의 모든 성현들이 죽음의 세계를 위해 이생生을 희생하라고 가르쳤겠습니까?

그렇다고 죽음의 세계가 여기와 같은 공간의 세계는 아닙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현실 세계는 개나리, 진달래, 민들레, 할미꽃 등 여러 가지 형태의 각양각색의 모습이 있지만, 죽음의 세계는 그 씨앗들처럼 『혼魂』만 남아 존재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씨앗은 나름대로 그 안에서 어떤 작용을 합니다. 마치 형태는 없고 기능만 있는 그런 상태와 같은 것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죽음의 세계는 형태보다 기능만 있는 씨앗의 세계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현실세계는 유계와 영계의 작용이 함께 있어 편하지만, 다시 말하면 자의식과 영혼이 함께 작용하여 편하지만, 죽으면 유계와 영계가 따로 분리되어 자의식이면 자의식, 영혼이면 영혼, 그것만 도드라져 작용하기 때문에 고락苦樂의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때문에 죽으면 왜 인류가 종교를 만들었는지 그 이유를 뼈저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어딘가 모르게 불합리한 점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우주의 본질을 터득한 사람들에 의해 시작되었지만, 그 뒤로는 본질을 터득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의식으로 생각하고 수정하여 오히려 사람들을 죄인으로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의 종교가 추구했던 방법들이 모두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죽음의 세계를 위해 현실세계를 희생하는 것은 역시 어리석은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현실세계의 삶이 죽음의 세계보다 훨씬 더 짧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죽음의 세계를 위해 현실을 희생하며 죽는다는 것은 그 또한 할 짓이 못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의 성현들이 그 결과만 놓고 답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현실세계도 잘 살고, 또 죽음의 세계도 잘 사는 우주의 원리를 여러분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현실세계도 잘 살고, 죽음의 세계 역시 잘 사는 길을 『소공자의 능能』이라 합니다. 『소공자의 능』은 한마디로 말하면, 아무런 사고나 걱정이 없이, 책임감을 갖고 원하는 것을 모두 누리며 즐겁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영어로는 『Only Sir의 Almighty오운리 써의 올마이티』라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꼭 해야 할 일을 마음에 다지는 것을 『책임감』이라고 합니다. 책임감은 곧 해야 할 일을 영혼에 각인시켜 반드시 그렇게 해내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위해 자의식의 욕망을 무시하고 그 목표를 완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의식의 다짐은 잊어버릴 수 있지만, 영혼에 각인된 내용은 반드시 그렇게 해내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영혼에 다짐하는 마음을 책임감이라고 합니다.

이때 책임감을 통해 하고자 하는 일을 해내는 능력을 『소공자의 능』이라 합니다. 『소공자의 능』이 무엇인지 이해하셨나요? 자의식이 하고 싶은 욕구도 스스로 자제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꼭 해내고 만다는 책임감이 곧 『소공자의 능』인 것입니다. 이른바 스스로 정한 대로 사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책임감을 『정한 대로 된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꼭 하려고 했는데 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영혼에 각인된 것이 아니라 자의식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마지못해 한 것입니다. 그래서 되지 않는 것입니다. 영혼에 각인되면 『올머리』가 작동하여 그 결과를 현실에 만들어 내는데, 자의식이 마지 못해하면 도달할 결과가 없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경우는 『소공자의 능』이 아니라 『갈머리』인 것입니다. 자의식은 상황에 따라 변하며 핑계를 대거나, 아니면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 변덕쟁이 이지만, 영혼은 책임감을 통해 어떤 상황이나 기분에도 상관없이 꾸준히 실행하는 것입니다.

소공자의 『능』을 영어로 표현하면 『Almighty올마이티』라고 하는데, 이 말의 뜻은 『전지전능』으로 한편 생각하면 귀에 거슬리게 들릴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왜 이런 단어가 만들어졌는지 그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우주는 공公적인 존재가 아니라 바로 사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말의 뜻은, 우리 마음은 끌어당기는 기운과 뻗어나가는 기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나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것은 끌어당기는 마음으로, 이렇게 끌어 온 나의 말을 여러분의 경험을 통해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의 강의는 같은 강의도 들으면 들을수록 그 뜻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처음 이해할 때는 지금까지의 자기 경험을 토대로 이해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나의 말을 이해하게 되기 때문에 점점 더 그 뜻이 명료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경험을 통해 이해하는 마음의 작용을 자의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나의 말이 매우 재미있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그것은 뻗어나가는 마음, 즉 영혼이 느낀 것입니다. 이렇게 뻗어나가는 마음을 『우주심宇宙心』이라고 합니다. 우주심은 뻗어나가는 마음으로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끌어당기는 자의식은 자기만의 세계지만, 뻗어나가는 우주심은 모두가 우주에서 만나기 때문에 우주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우주심을 통해 만물은, 서로 느끼며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주심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느끼는 마음을 『텔레파시Telepathy』라고 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오래된 친구 같고, 또 자신과 같은 사람처럼 생각되는 이유는, 텔레파시가 그 사람을 파악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여러분이 책임감을 통해 그 일을 꼭 이루고자 하면 텔레파시는 여러분이 바라는 결과가 현실이 되도록 미리 그렇게 준비를 합니다. 그러면 『운運』이 좋아 일이 술술 풀리듯이 저절로 쉽게 됩니다. 이렇게 우주심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면 그 결과는 『올마이티』, 즉 전지전능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내가 필요한 일을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이, 그 일을 책임지고 있는 책임자의 친구라든가 하여 마치 하늘이 돕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면 그것이 바로 『올마이티』인 것입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낸 사람은, 우주가 『나』라는 개인을 위해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우주는 개인적인 것입니다.

일 년에 한두 번만 쾌청하다는 중국의 장가계도 내가 가는 날이면, 그날이 바로 쾌청한 날이고, 가을에도 두꺼운 옷을 입고 나가면 그날따라 겨울처럼 찬바람이 부는 까닭은, 나의 우주심이 그렇게 우주를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또 우연처럼 보이지만, 내가 담배를 피우던 때에는 비행기 안에서도 피울 수 있었는데, 내가 담배를 끊은 뒤로는 비행기는 물론이고, 흡연 왕국과 같았던 일본의 『아끼하바라』 거리도 모두 금연구역이 되어버렸습니다. 또 지금 보이는 저곳은 방송실로사진1 당시에 건축법으로는 허가가 나지 않았는데, 갑자기 그 법이 폐지되어 우리는 무난하게 허가를 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허가가 난 뒤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이전의 법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을 가까이에서 자꾸만 보게 되면 여러분은 우주가 개인을 위해 움직이는 것같이 보이게 됩니다. 이처럼 원하는 대로 우주가 움직여주는 능력을 『올마이티』, 즉 『전지전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왜 『소공자의 능』을 『올마이티』라고 하는지 그때 비로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은 개인에 의해 일어난 일이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개인의 능력은 결코 아닙니다. 우주심을 통해 우주가 일으킨 작용입니다. 그래서 전지전능은 곧 우주의 능력인 것입니다. 그러나 자의식은 이와 같은 일을 결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의 경험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와 같은 사람 옆에서 자꾸 보고 납득해야 여러분은 우주의 작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지전능을 말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원하는 대로 이루는 능력을 『소공자의 능』이라고 합니다.

『소공자의 능』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통해 보이는 세계에 나타나는 능력입니다. 이렇게 『소공자의 능』을 통해 살면 이 세상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그렇게 누리며 살게 되고, 또 죽어서도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살게 됩니다. 결국 세상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여러분의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천국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이 원하는 자기 세계에 살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자기 세상에 사는 것만큼 행복한 것은 없습니다. 『소공자의 능』은 바로 그것을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는 삶을 『능동역能動易』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주는 개인적인 것처럼 보이듯이 누구에게나 그렇게 개인적으로 나타납니다. 때문에 여러분 모두는 『소공자의 능』을 반드시 이루도록 하십시오.

거듭 말하지만, 불행한 사고나 걱정거리 모두는 여러분 자신이 직접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을 멀리하고 싶으면 『손털기』를 통해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모두 털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불행이 없이 안전하게 『소공자의 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러분의 텔레파시가 나의 말을 모두 받아들이고, 또 그렇게 된다는 것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자의식은 믿을 수 없지만 여러분의 우주심이 나의 말을 직접 받아들이면 받아들이는 순간, 그때가 바로 믿음입니다. 이렇게 믿는 대로 되는 것을 나는 『믿는 대로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공자의 능』은 이렇게 기적처럼 전달되는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 자신이 받아들이고, 다음에 여러분을 신뢰하는 사람이 받아들이면, 『소공자의 능』은 멀리멀리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렇게 퍼져나가는 것 또한 파동문명입니다. 그러면 지구는 지금까지의 입자문명에서 벗어나 새로운 신천지가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2년 전, 내가 처음 유튜브 강의를 시작했을 때, 나는 여러분한테 앞으로의 세계는 6각 모양을 많이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조금만 눈을 돌려 주변을 살펴보면 여기저기에 6각 모양의 회사 마크나 문양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그림2 그리고 내가 유튜브에 나온 후부터 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유튜브에 참여하여 이제는 TV보다 오히려 유튜브를 믿고 보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전에 TV에서 수시로 보던 사람들이 요즘은 하나씩 보이지 않더니 모두 유튜브에 나오는 것을 보면, 이제는 세상을 담는 그릇이 유튜브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유튜브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소공자의 능』 또한 멀리멀리 퍼져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소공자의 능』은 현실세계나 죽음의 세계 모두를 보람차고 행복한 인생으로 바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당연히 『소공자의 능』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렇게 『소공자의 능』이 소원대로 이루어지는 까닭은 『싸이파워Psy-Power』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싸이파워』를 통해 『소공자의 능』을 이루는 사람을 『싸이원Psy One』이라고 합니다. 『싸이원』은 곧 미래의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정리하면, ① 현실 세계는 공간이라는 현실에 너와 내가 함께 사는 곳입니다. 그러나 공간만 함께할 뿐 사실 사는 삶은 서로가 다른 것입니다. ② 죽음의 세계는 내 안에 들어 있는 세계나 추구하는 세계가 곧 현실이 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나의 세계와 너의 세계는 완전히 다릅니다. ③ 죽음의 세계는 마음의 작용에 따라 세 가지 특성을 지닙니다.

첫째는, 평상시에 여러분의 마음이 작용하듯 그렇게 일어난 작용 속에 살게 됩니다. 걱정이 많은 사람은 그 걱정이 곧 본인이 사는 세계이고, 남을 미워하는 사람은 그 미움이 곧 자기가 사는 세계입니다. 또 남을 괴롭히는 사람은 그 괴로움이 곧 자기 세계고, 남을 속이는 사람은 믿을 수 없는 세계가 곧 자기가 사는 세상입니다. 이와 같은 세계를 종교는 『지옥』이라고 합니다.

둘째는, 자신의 안위보다 추구하는 세계가 있어 그 추구하는 세계를 완성하며 사는 삶입니다. 평소에 자신이 추구하던 세계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그 추구하는 목표가 완성되길 바라며, 또 노력하는 삶을 말합니다. 이곳은 근심걱정이 없고 오로지 바라는 세계를 완성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곳입니다. 종교는 이와 같은 세계를 『천국』이라고 합니다.

셋째는, 몸과 마음을 뛰어넘어 그 이전의 『본질』세계를 터득한 사람의 세계입니다. 이곳은 모든 만물의 근원이자 종점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곳을 『제로zero지대』라고 부릅니다. 『제로지대』는 모든 만물 이전의 세계이며, 또 모든 만물이 돌아가야 할 고향인 것입니다.

이렇게 살기 힘든 『지옥』을 피해, 원하는 자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누구보다 먼저 자신이 『싸이원』이 되도록 그렇게 사십시오.

『싸이원』은 자신이 할 일을 결코 미루거나 모른 척하지 않습니다.

『싸이원』은 항상 현실을 생각하며, 현실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입장도 내려놓을 줄 압니다.

『싸이원』은 『초과학적 지혜』를 통해 불합리한 현실을 자신의 뜻에 맞게 원하는 대로 해결합니다. 이렇게 『싸이원』이 해낼 수 있는 이유는, 책임감을 통해 삶을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완성은 『정한 대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음력설을 『새해』라고 부릅니다.

지난해에 우리는 『욕한 대로 된다』며 남을 헐뜯거나 비방하지 말자고 하였습니다.

요즘 매스컴에 등장하는 어떤 여자 국회의원과 방송국 사장은 당당하고 떳떳하게 남을 헐뜯고 책망하더니, 이제는 자신이 그런 꼴이 되어 사색死色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 하더라도 남을 비방하거나 헐뜯는 일은 절대 하지 말고,

새해에는 모두 『싸이원』이 되어 행복한 자기세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합시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도 원하는 대로 모두 누리며 살고, 또 죽어서도 자신이 추구하는 그런 세계 속에서 행복하게 살도록 합시다.

거듭 말하지만 이 세상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그렇게 개인적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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