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37 - 땅기운으로 본 대한민국 정세


땅기운으로 본 대한민국 정세

사람이나 동물도 그 태어난 지역의 땅기운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한의 진돗개와 북한의 풍산개가 그 특성이 서로 다르듯이, 사람 또한 태어난 지역에 따라 그 특성이 서로 다릅니다. 이북 사람들은 날씨도 춥고 해서인지 사람들이 대체로 옹골찹니다.

반면에 남한 사람들은 약삭빠르고 힘차지만 이북 사람들처럼 옹골차지는 못합니다. 옹골찬 사람들은 핵심이 있고 그 핵심을 위해 퍼져나가는 기운이 있지만, 힘차고 약삭빠른 사람들은 눈치가 빠르고 손해가 보이면 잽싸게 피할 뿐, 옹골찬 맛이 없습니다.

이처럼 이익을 보면 잽싸게 움직일 뿐, 옹골찬 맛이 없어 그 실속이 부족한 것입니다. 옹골차다는 것은 한마디로 실속이 분명하다는 뜻입니다. 이북 사람들은 대체로 실속이 분명한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땅은 매우 강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곳입니다. 그래서 뻗어나가는 일을 한다든지, 아니면 뻗어나갈 대상이 있어 그것을 목표로 노력하면 매우 좋은 결실을 맺게 됩니다.

반면에 뻗어나가지 않고 웅크리고 있는 기운은 점점 더 강하게 뭉쳐 주변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언가 목적을 갖고 만들겠다고 마음먹으면 세계적인 걸작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렇듯이 외과나 성형외과 의사들의 손놀림 또한 세계적입니다. 스포츠 또한 대상을 향해 활을 쏘는 활쏘기는 세계 최강의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일이 어떤 목표를 갖고, 뻗어나가는 기운을 통해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면 몸 밖의 세계를 보고 향하면, 남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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