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22 - 태풍 솔릭을 잠재운 소공자의 싸이파워 2018.8.30


▶태풍 솔릭을 잠재운 소공자의 싸이파워 며칠 전부터 TV 등 매스컴에서는 솔릭SOULIK이라고 하는 역대급 태풍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온다고 대대적으로 방송하였습니다. 그리고 솔릭이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 제주도는 만 건 이상의 정전과 물난리 등으로 엄청난 손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일반인들은 잘 믿지 못하겠지만 『싸이파워』를 알고 있는 몇몇 지인들은 걱정스런 얼굴로 나를 바라보며 은근히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부탁한다는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태풍 솔릭』을 3/4 정도 그 힘을 약하게 완화시켰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단순히 방향만 바꾸어 놓는 것으로 서울만 피하려고 하였으나 날씨도 덥고 한데 정전이 되면 안 될 것 같아 그 힘을 대폭 완화시킨 것입니다. 결국 서울을 지나간다고 보도된 태풍은 가벼운 빗방울이 떨어지는 정도로 서울을 지나쳐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이 사실을 눈치 챈 몇몇 사람들은 또 항의하듯 나에게 따지는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기상청을 골탕 먹이지 말라』 『일기예보를 믿고 천개 학교가 휴교를 하고 비행기도 취소했다』 『오늘 폭풍과 비바람을 몰아쳐줘야 한다』 등등, 또 어떤 학교 선생님은 『학교 행사를 다 취소하고 휴교를 했다. 지금 비상근무 중이다』 하며 기다리고 있던 태풍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해 항의를 하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은 이렇게 골치 아픈 것입니다. 가로등이 꺾어지고 정전이 되며 물난리가 날 것을 막아줘도 이렇게 기대하고 있던 태풍이 오지 않는다고 항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와 같은 능력을 함부로 사람들에게 가르치기를 꺼려하는 것입니다. ▶구독: http://ver.kr/qZyd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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